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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열쇠’ 후속메일 보내는 방법

노마드 라이프를 꿈꾸는 직장인 지구나그네 2018.07.16 11:32

적절한 팔로우업은 성공을 가져다준다.

베스트 셀러 책 ‘혼자 밥 먹지 마라’의 저자 키이스 페라지의 책은 네트워킹에 대한 수백 페이지의 통찰력으로 가득 차 있다.
그중 책에서 여러 번 강조하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성공 비결을 소개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받은 가장 인상적인 선물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것은 책을 보거나 강연을 들은 사람들이 보낸
감사와 진심을 담은 편지와 이메일이다.”

누군가와 만난 후 적절하게 후속 메시지를 보내는 방법을 습득한다면 상위 5%에 속할 수 있다.
타인과 차별점을 가질 수 있는 후속 메시지 작성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우리 대부분은 후속 메시지를 보내지 않거나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적절한 후속 메시지는 모든 분야에서 성공으로 가는 열쇠이다.”

페라지는 General Motors, American Express 같은 세계적 기업을 고객으로 두고 있는 경영 컨설턴트 회사
Ferrazzi Greenlight의 창립자이자 CEO로, 신규 및 잠재 고객을 유치에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아래는 페라지가 잠재 고객사와 첫 번째 미팅 후 발송하는 이메일로 대개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에서 보내는 이메일의 견본이다.
첫 번째 이메일에서 다음 미팅이 가능한 시기를 반드시 물어보고 후속 만남으로 이어가야 한다.

“점심 미팅 감사합니다. 어제 나눈 이야기 중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귀사의 이익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부 사항 몇 가지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략

“혹시 시간 괜찮으시면 제가 근처에 방문할 때 5 ~ 10분 시간을 할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미팅 중 나눈 이야기에서 짐작할 수 중요 사항과 공통 관심사, 농담 등을 언급하라.
추가로 팁을 언급하자면

1. 미팅 후 24시간 이내에 후속 메시지를 보내라.
미팅한 다음 날 오전 중 후속 메시지를 보내는 게 좋다. 시간이 지나면 잊힌다.

2. 상대방에게 감사를 표시하라.
짧은 미팅이나 상담이라도 귀중한 시간을 할애해준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시하라.

3. 내용은 간결하게 작성하라.
중요한 내용만 간결하게 작성해서 고객이 읽기 편하게 하라.

4. 당신이 그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에 집중하라.
내가 팔 수 있는 것을 생각하지 말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5. 만약 다른 사람이 소개해 줬다면, 이메일 발송 시 참조에 넣어라.

후속 메시지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후속 메시지 발송을 당신의 습관으로 굳어지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잠깐의 시간을 할애해서 적절한 후속 메시지를 보낸다면 당신의 커리어를 성공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오늘은 적절한 후속 메시지 발송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고객사 미팅, 전시회 등 피곤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이메일을 보내면 고객이 기억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 경우를 예를 들면, 해외 전시회에서 대기업 잠재 바이어와 기술 미팅을 여러 번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부스에 방문 당시에는 제품에 관심을 보이며 상담을 진행했지만, 전시회가 끝나고 국내로 복귀 후 연락하면
이메일 회신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 뒤로 상담 후 후속 연락을 빨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칙을 세우고 시스템화한 후 중요한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최소 7번 정도의 만남이 일어나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외에 있는 바이어와 자주 만나기는 힘들죠. 그렇다면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는 지혜를 발휘해야겠습니다.

이상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될 수 있도록 ‘공감’ 클릭 부탁드려요.
긴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Follow-up emails are 'the key to success in any field' — here's exactly what to write  기사를 번역 및 가공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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