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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및 기기 리뷰

블링데이 버블 캔디 마우스 워시 리뷰

노마드 라이프를 꿈꾸는 직장인 지구나그네 2019. 7. 7. 09:00

출장을 갈 때마다 하는 고민 중 하나는 양치를 어떻게 하느냐입니다. 국내라면 상관이 없지만, 해외라면 액체를 100mL 이상 가지고 갈 수 없는 항공 규정 때문에 큰 용량의 리스테린을 가지고 갈 수도 없죠. 그렇다고 작은 용량을 여러개 구매해서 가지고 다녀도 금방 써버리거나 무게가 무거워서 불편한 점이 있죠.

 

그러던 중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고체 가글인 블링데이 버블 캔디 제품을 보고 얼른 구매하게 됐습니다. 

 

블링데이 버블 캔디 마우스 워시 (고체 가글)

 

1박스 16개 개별포장 되어 있어요. 해외 출장이나 여행 갈 때 유용할 것 같아요. 국내도 물론 마찬가지고요. 가벼우니까 어디를 가든지 가지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일리톨과 죽염 성분이 구취 제거, 구강 청정, 충치 예방을 돕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낱개 포장되어 위생적이고, 휴대가 간편하고, 칫솔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여행용, 기내용으로 적절합니다. 

 

블링데이 버블 캔디 마우스 워시 구성품

 

구성품 간단해요. 무게도 가벼워서 휴대하게 간편한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사용 후 만족스러우면 주기적으로 구매할 것 같네요.

 

이상 고체 가글 블링데이 버블 캔디 마우스 워시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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