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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단양 노지 캠핑 후 단양에 다시 왔네요. 어쨌거나 한잔합니다. 퇴근 후 단양에 도착 후 시원한 맥주에 따끈한 오뎅탕에 한잔해요.


올해 첫 불질입니다. 밤에 불멍할 생각에 설레네요. 빅토리 화목난로입니다. 장박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 장박을 할지 안 할지 고민 중이에요.


모닝 고기는 항상 옳습니다. 화요도 먹을만하네요.


주꾸미 볶음 후 밥을 볶아서 비벼 먹어요. 맛있네요.


단양 구경시장에서 사 온 순대국밥에 한잔합니다.


고기에 막걸리도 먹어요. 2박 3일 캠핑을 마무리합니다.

날짜: 21년 10월 29일 - 10월 31일 (2박 3일)
주소: 충북 단양군 노지
가격: 무료
전기: 없음
편의시설: 화장실 있음 개수대 없음 걸어서 5분 거리 편의점, 그 외 단양구경시장 5.6km 거리에 위치 (횟집 대하 판매, 과일가게, 정육점, 마트, 작지만 그 외 먹거리 다양한 곳)
최저온도 4도, 최고온도 17도
옷: 낮 밤 둘 다 카파 긴바지, 파타고니아 후드, 탑텐 털옷
취침 : 차박 이불 깔고 마모트 헬륨 침낭 덮고 (밤에 공기 차가워서 깸)
거리: 334km (왕복)
유류비: 32,500원, 통행료 원 (향남 출발)
만족도: 3.8점 (5점 만점)
재방문 의사: 3.8점 (5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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