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쌩 클레어 파이오니어 블록 소비뇽 블랑#품종: 소비뇽 블랑 100%#빈티지: 2018 (시음적기 2019 - 2020) #지역: 뉴질랜드 말보로#알콜: 12.5%#가격: 20,000원 (20년 5월 16일 기준, 이마트 성남점 장터가격) #비비노평점: 4.1점 (5점 만점) #아로마: 그레이프푸룻, 시트러스, 레몬, 패션푸릇, 트로피칼, 파인애플#바디: Medium #당도: Low#산도: High#재구매의사: 3.6점 (5점 만점) 레몬, 복숭아, 파인애플, 패션푸르츠 등 다양한 열대 과일향이 마시기 전에 입맛을 돋궈주고 기분을 좋게 한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은 와인으로 가성비도 뛰어나다. 은은한 당도와 강한 산도는 시간이 지나면 조금 잦아든다. 스파클링 와인은 아니지만 탄산이 살짝 느껴져서..

#이름: 실레니 셀라 셀렉션 소비뇽 블랑 #품종: 소비뇽 블랑 100% #빈티지: 2018 (시음적기 정보 없음) #지역: 뉴질랜드 말보로 #알콜: 12.5% #가격: 19,450원 (20년 5월 9일 기준, 김포 떼루아와인아울렛 5월 장터가격) 정확한 가격은 산정이 어려워요. 5월 장터에서 러시안 잭 소비뇽 블랑과 같이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비비노평점: 3.9점 (5점 만점) #아로마: 시트러스, 그레이프프루트, 라임, 패션프루프, 파인애플 #바디: Medium - #당도: Low #산도: High #재구매의사: 3.2점 (5점 만점)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의 90%가 재배되는 말보로는 세계 소비뇽 블랑의 수도라 불리는 지역이라고 한다. 실레니 셀라 셀렉션 소비뇽 블랑도 말보로 지방에서 탄생한 와인이다..

#이름: 브라이다 지 모스카토 다스티 #품종: 모스카토 100% #빈티지: 2018 (시음적기 ) #지역: 이탈리아 피에몬테 #알콜: 5.5% #가격: 18,000원 (20년 2월 29일 기준, 세계주류아울렛 신대방점 2월 장터가격) #비비노평점: 4.1점 (5점 만점) #아로마: 복숭아, 배, 사과, 엘더플라워, 오렌지 꽃, 자스민 #바디: Medium - #당도: Medium #스파클링: Low #재구매의사: 4.0점 (5점 만점) 생산자 노트 탐스러운 노란 색상과 사랑스러운 버블을 지닌 신선하고 향기로운 와인이다. 신선한 시트러스, 달콤한 복숭아, 오렌지 꽃의 향이 풍부하며, 향과 맛의 조화가 우아하다. 지 모스카토 다스티는 행복한 순간, 화합, 공유, 천진난만하던 어린시절에 대한 회상, 젊음이라는..

#이름: 러시안 잭 소비뇽블랑 #품종: 소비뇽블랑 100% #빈티지: 2019 #지역: 뉴질랜드 말보로 #알콜: 12.5% #가격: 22,900원 (20년 2월 8일 기준, 김포 떼루아와인아울렛 2월 장터 가격) #비비노평점: 4.2 (5점 만점) #아로마: 시트러스, 라임, 그레이프프루트, 패션프루트, 열대과일, 파인애플 #바디: Medium - #당도: Low #산도: High #재구매의사: 3.6점 (5점 만점) 새콤한 맛이 매력적인 와인이다. 끝 맛이 깔끔하고 입을 개운하게 해주는 맛이다. 당도가 낮고 산도가 높은 와인으로 회랑같이 먹었는데 괜찮았다. 그런데도 아직 화이트와인은 잘 모르겠다. 많이 먹어봐야 화이트 와인을 좀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름: 도멘 슐룸베르거 게뷔르츠트라미너 #품종: 게뷔르츠트라미너 100% #빈티지: 2016 #지역: 프랑스 알자스 #알콜: 13.5% #가격: 34,800원 이마트가든파이브 #비비노평점: 3.8 #아로마: 리치, 패션푸르트, 파인애플 #바디: Bold - #당도: Medium #산도: Low + 달콤한 향에 산뜻한 맛으로 황금빛을 띄는 노란색의 화이트와인 두 잔 따라서 먹고 보관을 잘못하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버리게 된 와인 다음에 다시 꼭 먹어봐야지
하나, 유명한 지역에서 나는 와인이 아니라 비교적 덜 알려진 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을 찾아라.와인도 하나의 상품입니다. 시장 원리가 적용되는 상품 중 하나입니다. 유명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은 지리적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리적인 프리미엄은 땅값의 상승으로 연결되고 비싼 땅값은 최종 상품인 와인에게 영향을 미칩니다.그래서 유명한 지역의 와인은 맛없는 와인도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지리적 프리미엄을 가지지 않아서 땅값이 비교적 싼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은 농부가 와인 자체에 더 큰 심혈을 기울일 수 있어서 좋은 와인이 생산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죠.음식점과 마찬가지입니다. 임대료가 싼 음식점이 재료에 돈을 아끼지 않고 신선하고 품질 좋은 재료를 사용해서 맛있는 음식이 되는..
마침내 최고의 와인이 무조건 비싸야 한다는 편견을 뒤집는 평가가 나왔다고 합니다. 좋은 와인을 위해서 10만 원 이상 하는 돈을 눈물을 머금고 구매하려는 자들에게 고하니 그 생각은 잠시 접어 두시길 바랍니다. 와인 전문가가 뭐라고 말하든 가격이 항상 좋은 품질을 보장한다는 사실은 이제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이 되었습니다. 최근 생산을 시작한 백포도주에 대한 리뷰에 따르면 세계 최고의 와인 중 하나가 고작 $1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이러한 주장은 와인 전문 잡지인 "와인 전문가"가 한 주장이라서 더 믿음이 가네요. 이 잡지는 최근 Sam's Club에서 제조한 Member's Mark Riesling에게 8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했습니다. 편집자인 Anna Lee C. Iijima는 "주시한 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