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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다렌버그 더 래핑 맥파이

#품종: 쉬라즈 96, 비오니에 4%

#빈티지: 2016 (시음적기 2028) 

#지역: 호주 맥라렌 베일

#알콜: 14.5%

#가격: 28,000원 (21년 5월 13일 기준, 이마트죽전점 장터가격) 

#비비노평점: 3.6점 (5점 만점)

#아로마: 블랙베리, 자두, 블루베리, 오크, 담배, 초콜렛

#바디: High

#타닌: Medium

#당도: Low +

#산도: Medium +

#재구매의사: 3.5점 (5점 만점)

 

 

 

<총평>

 

뽕따 직후에 강력한 블루베리, 자두, 블랙베리 향이 넘치네요. 화이트 품종 (비오니에)를 섞어서 그런지 풀향도 느껴집니다. 호주 와인 중 프랑스 북부 론 와인 (꼬뜨 로띠 지역)과 비슷하게 화이트 품종인 비오니에를 소량 블랜딩하는 와인들이 꽤 있다고 하는데 그중 하나라고 하네요.

 

높은 산와 타닌이 느껴지고 호주 특유의 강한 알코올 맛이 나는 와인으로 호주 쉬라즈의 특징을 보유주는 와인이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오크, 초콜렛, 담배, 모카 향 등도 조금씩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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