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맥세이프의 편리함을 모르고 지내던 중 맥쓰사 카페에서 맥세이프를 없앤 건 애플의 최대 실수 중 하나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안정성과 편리함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맥세이프는 사용자들에게 큰 지지를 받는 기능이죠. 하지만 지금은 맥세이프 기능을 빼면서 사용자들에게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그래서 제가 맥세이프 대용품을 구매해 봤습니다. 제품명은 Snapnator 이며, KICKSTARTER에서 구매한 제품입니다.아래의 링크를 따라가면 나오는 동영상에서 Snapnator 는 깔끔한 디자인과 편리성이 돋보입니다. 돈을 지불하고 기다림을 감수할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되어 과감하게 질렀습니다.KICKSTARTER Snapnator 링크제품은 7월 8일 주문하여 7월 26일 받았습니다..
제품 및 기기 리뷰
2017. 7. 28.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