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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코노 수르 20 배럴 샤도네이

#품종: 샤도네이 100%

#빈티지: 2018 (시음적기 모름) 

#지역: 칠레 카사블랑카 밸리

#알콜: 13.5%

#가격: 39,000원 (20년 5월 9일 기준, 김포 떼루아 와인아울렛 5월 장터가격)

#비비노평점: 3.9점 (5점 만점) 

 

#아로마: 오크, 바닐라, 버터, 복숭아, 배, 멜론

#바디: Medium +

#당도: Medium

#산도: Low +

#재구매의사: 3.8점 (5점 만점)

| 푸드페어링 난생 처음먹는 민어회, 홍새우회, 멍게까지 다양하게 즐겼다. 세가지 안주와 잘 어울렸다.

<총평>

 

연둣빛이 감도는 노랑색을 띠고 있으며 자몽, 라임의 산뜻하고 달콤한 과일 향과 우아한 흰 꽃 아로마, 토스티한 오크와 아몬드 향이 차례로 레이어된다. 입 안에서 높은 과일 풍미와 일정 수준의 산미, 입맛을 돋우는 미네랄리티가 잘 만든 고급 화이트 와인의 특성을 보여준다.

 

코노 수르 20배럴 시리즈는 1996년 최고의 피노 누아를 엄선해 20배럴 분량만 한정적으로 만들며 탄생한 ‘리미티드 에디션’ 브랜드다.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후 포도품종을 확대해 현재는 까베르네 소비뇽(1997년 론칭), 메를로(1998년 론칭), 샤르도네(2002년 론칭), 소비뇽 블랑(2005년 론칭), 시라(2008년 론칭) 등 다양한 버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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